내년 추가세수는 기금으로…올해 초과세수 활용처는 '미정'국채상환 우선론·지방재정 위축 우려…관련 법안 국회 통과 관건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대응기금 당정협의가 열리고 있다. 2026.9.29 ⓒ 뉴스1 신웅수 기자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7년 예산안 및 미래대응기금 토론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1 ⓒ 뉴스1관련 키워드미래대응기금추가세수초과세수반도체이강 기자 이형일 "대외불확실성 계속…경기회복 국민 체감 충분하지 않아"재경부, 10월 국고채 12조 발행…원화외평채 1조관련 기사국힘 "88조 빗나간 엉터리 세수추계…사과하고 나랏빚부터 갚아야"AI 모형 들였지만 세수 오차율 26년 만에 최대…내년 584조도 반도체에 달렸다李 "명절 할인비 1조, 미래대응기금에서"…靑 "민생예산 활용하란 취지"박수현 "미래대응기금, 지방재정 안정성 담보돼야"박홍근 "미래기금 104조원 민간 위탁…국고채 금리 이상 수익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