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추가세수는 기금으로…올해 초과세수 활용처는 '미정'국채상환 우선론·지방재정 위축 우려…관련 법안 국회 통과 관건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미래대응기금 당정협의가 열리고 있다. 2026.9.29 ⓒ 뉴스1 신웅수 기자조용범 기획예산처 차관이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7년 예산안 및 미래대응기금 토론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기획예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11 ⓒ 뉴스1관련 키워드미래대응기금추가세수초과세수반도체이강 기자 국가데이터처, 20일부터 지역별고용조사…23만 2000가구 대상정부 "견조한 경기회복 흐름…고유가 물가압력·민생부담 지속"관련 기사[단독] 정부, '초과세수 활용' 국채 발행 5조~10조 추가 축소 검토국채 발행 줄여도 금리 다시 '4% 턱밑'…정부, 추가 안정책 고심박홍근 "미래대응기금, 미래 살리는 기금"…교부세 총량 안 줄어"(종합2보)박홍근 "올해 초과세수 활용, 국채 축소·기금 적립 미정…협의 중"박홍근 "교부세 덜 가는 건 맞지만…2030년까지 지방 몫 총량 안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