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체납 1208억 덜어주고 호화 체납자는 추적…모범 체납관리단 시상식

8월 말까지 21.4만명 실태확인…2400명 돌봄·의료·주거 지원 연계
임광현 "확인한 것은 숫자 아닌 사람"…지방청 관리단 10월 8일 종료

본문 이미지 - 임광현 국세청장과 국세 체납관리단이 지난 29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린 모범 실태확인원 포상 및 체험수기 수상자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임광현 국세청장과 국세 체납관리단이 지난 29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열린 모범 실태확인원 포상 및 체험수기 수상자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세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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