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 취임 후 첫 거시재정금융간담회"채권금리 과도하게 오르면 긴급바이백·국채 발행 축소"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확대 거시재정금융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이형일 부총리,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재정경제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30 ⓒ 뉴스1심서현 기자 10월 개인투자용 국채 2300억 원 발행…전월 발행량 유지美·中 둔화에도 세계경제 견조…ECB·IMF "韓 등 AI 수출국이 버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