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오전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소재 산업단지를 찾아 '산단 노동자 천원의 아침밥'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산단 노동자와 사업 운영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농식품부 제공) /2026.9.30/ ⓒ 뉴스1이정현 기자 농협, 하반기 농·축협 직원 867명 뽑는다…내달 7일까지 접수새만금에 1066억 들여 100ha '지능형 농기계 실증단지'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