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6월 5일 첫 금통위 당일 촬영…윤보선기념사업회 제공유화로만 전해지던 초대 금통위원 모습…"역사의 빈칸 메워"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지난 5월 취임 후 첫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배경은 현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실에 걸려 있는 '제1차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장면' 유화. 1950년 6월 5일 열린 첫 금통위 회의를 화가 김태가 1987년 그린 작품이다. ⓒ 뉴스1한은소식 9/10월호 갈무리지난달 금통위 개회 장면 2026.8.27 ⓒ 뉴스1김혜지 기자 반도체 호황에 올해 초과세수 50조+α…미래대응기금 200조 넘길 듯[이번주 경제] 산업생산·물가·수출 줄줄이 발표…3%대 성장 가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