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절벽 땐 다주택자 역할 필요…민간 임대공급 확대 소신 유지""개인보다 장기 민간임대법인 필요…20년 이상 안정적 임대공급"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형일전세사기다주택자과세임용우 기자 복지부, 대한민국 사회서비스 박람회…20년 성과 공유이형일 "과천 아파트, 투기 아니다…국민 눈높이에 미흡해 송구"(종합)관련 기사네 번의 전세난, 하나의 교훈[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