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사 지연 지급액 약 1015억 원…지난해 기준 전체의 84%명절 신고센터는 '미지급 하도급대금 해결센터'로 개칭…자진 시정 유도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경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공정위하도급법지연이자하도급대금원사업자심서현 기자 박홍근 "미래대응기금 언젠가는 소진…이후에도 일반회계로 지원 가능"박홍근, 부산서 "내년 전국 고등교육 3조 증액…지역의료 1.3조 집중투자"관련 기사상생법 위반 의심 508곳 적발…미지급 납품대금 92억 자진 지급하도급대금 늦게 주고 지연이자 11.6억 미지급…라인건설 시정명령의뢰인에 "감방가게 해주겠다"…'공갈미수' 변호사 벌금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