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3건·40억 3400만 원 증여…0~11세 증여액 3배로세제개편안에 가상자산사업자 일괄조회 포함…상속·증여 관리 강화지난달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나타나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비트코인증여정태호 의원이강 기자 '한국판 미토스' 만든다…미래대응기금 4.7조 투입, 민간 매칭해 10조 규모고용 회복에도 청년엔 '찬바람'…취업 46개월째↓·실업률 4년래 최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