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구직자들이 일자리정보 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 2026.8.12 ⓒ 뉴스1 김진환 기자전민 기자 지난해 유흥업소서 법카 5516억원 긁었다…룸살롱에만 3026억'소득 4만달러' 눈앞인데 지갑 그대로…"반도체 호황, 기술기업·고용 키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