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권택 한국가스공사 수소신사업단장(오른쪽)과 안샬리다 미국 석유협회(API) 수석부사장이 3일 대구에서 수소·저탄소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4 /뉴스1관련 키워드가스공사미국석유협회수소김승준 기자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 재산 32.6억 신고…서울 송파 아파트 21.8억[국감초점] 여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공방…군공항 이전·사업비 쟁점(종합)관련 기사'경제성 보증 수표' 탄화수소, 이번 7개 유망구조선 나올까한-미 배터리·수소·원전 등 MOU 23건…첨단·에너지 기술동맹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