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주 한국남부발전 자원전략처장(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이 디지털 B2B 플랫폼 활용 해외 마케팅 교육 실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9.4 /뉴스1관련 키워드한국남부발전링크드인남부발전김승준 기자 사우디 진출기업 40여곳, 주재원 피해 없어…정부 "상황 예의주시"산업부, 반도체 전담 국장급 조직 신설…메가프로젝트 추진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