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에서 두 번째)은 3일 경북 구미시 도개면 샘물영농조합법인을 찾아 공동영농 현장을 둘러보고,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새로운 생산 주체로 공동영농법인을 전면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제공) /2026.9.3/이정현 기자 노란봉투법 6개월…'진짜 사장' 찾기부터 N% 성과급까지 갈등 확산농산물 값 떨어지면 평년가격 80%보장…마늘·양파부터 '가격안정제'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