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에서 두 번째)은 3일 경북 구미시 도개면 샘물영농조합법인을 찾아 공동영농 현장을 둘러보고,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의 새로운 생산 주체로 공동영농법인을 전면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 제공) /2026.9.3/이정현 기자 'N% 성과급' 쟁의 대상서 뺀 노동부…노동계 "노동3권 침해, 지침 폐기하라"폭염에 농작물 3660ha·가축 131만마리 피해…정부, 추석 전 복구 속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