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 5사 통합…재생E본부·정의로운전환본부 신설 방침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발전 5사(동서발전, 남부발전, 서부발전, 중부발전, 남동발전) 사장들과 ‘에너지대전환 시대 발전공기업 기능 재편 간담회’를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한국전력공사한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녹색기술부터 기후금융까지…아태 16개국 서울서 협력 논의대산산단 화학사고 육해상 함께 대응…8개 기관 유출 훈련관련 기사"AI가 기후도 움직여"…카카오, '한국기후위크' 공동 출범 선언녹색기술부터 기후금융까지…아태 16개국 서울서 협력 논의감사원 "YTN 지분 매각과정 부당 개입"…이동관·강경성 자료 공수처 송부금융위, '기후금융 TF' 첫 회의…"7월까지 年목표 74% 달성"위성곤 "왜 제주여야 하는지 보여줘야"…공공기관 이전 대응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