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 5사 통합…재생E본부·정의로운전환본부 신설 방침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서울 서초구 한강홍수통제소에서 발전 5사(동서발전, 남부발전, 서부발전, 중부발전, 남동발전) 사장들과 ‘에너지대전환 시대 발전공기업 기능 재편 간담회’를 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14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한국전력공사한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가을 문턱 성큼…선선·건조한 공기 내려오며 기온·습도 '뚝'전기차 주말·공휴일 낮 충전 최대 32% 할인…내년 '시간대별 요금제' 도입관련 기사발전 5사 통합하고 LH는 쪼갠다…정부, 공공기관 109개 통폐합(종합)재경차관 "공공기관 20% 정비…중복·비핵심 덜고 분산 기능 연결"신청 못하는 위기가구, 공무원이 대신 생계급여 신청…'적극행정' 첫 포상전기차 주말·공휴일 낮 충전 최대 32% 할인…내년 '시간대별 요금제' 도입재생에너지 원격제어 의무 90→20㎾…설치비 460만→20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