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1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이재명 기자전민 기자 821조 '슈퍼예산'…반도체 세수로 성장 승부, "적절" vs "과도한 확장재정"국세감면 내년 104.9조 전망…반도체 호황에 대기업 감면 24.6조로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