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세 401.0%·농특세 210.9% 급증…거래대금 증가 영향1~7월 누계 274조원…진도율 66%, 작년보다 5.2%p 높아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주식세수증권거래세농특세법인세임용우 기자 재경차관 "가상자산 과세, 시장 변화 고려해 세심히 설계·운영"정은경 "국민연금 추납제도 근본적 개편 연구…형평성 검토"관련 기사올해 국세수입 478.6조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에 104.7조↑증시 거래대금 급증에 6월 국세 5.5조↑…"반도체 효과는 8월부터"임광현 "반도체에 쏠린 세수 구조 걱정…미래대응기금 꼭 필요"삼전닉스 실적 개선에 5월 국세수입 5.6조↑…"전망치 66.3% 달성"車 업계 "개소세 인하 한 번 더 연장을"…국산차 판매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