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무훈련 청년과 기업 연결하는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신설2030년까지 민간·공공 청년 일자리 20만개·창업가 10만명 양성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본부 희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재정경제부청년취업청년일자리창업가이강 기자 국가데이터처, 20일부터 지역별고용조사…23만 2000가구 대상정부 "견조한 경기회복 흐름…고유가 물가압력·민생부담 지속"관련 기사정부, 청년 고용 부진에 '국민일자리 프로젝트' 추진이형일 "K-뉴딜 아카데미 내년 5만 명으로 확대…취업 연계 강화"재경차관, 일자리 전담반 TF서 "고용여건 개선에 전 부처 역량 결집"15년 표류한 '서발법'…"서비스산업을 새 성장축으로, 이제는 통과해야"고용 회복에도 청년엔 '찬바람'…취업 46개월째↓·실업률 4년래 최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