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에너지기업 아크와와 중앙아시아 신시장 개척 MOU중동사업 경험·현지 개발 역량 결합…국내 中企 동반 진출 모색한국서부발전은 지난 25일(현지 시간)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기업 아크와와 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오른쪽)과 아비드 말릭(Abid Malik) 아크와 중앙아시아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하는 모습. (서부발전 제공)이정현 기자 통영·거제 바다에 적조 확산 조짐…정부, 위기경보 '경계' 격상박정원 "무사 귀환 최우선"…두산·남동발전 동료들 한마음 기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