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조 위기경보 이미지. (해수부 제공) ⓒ 뉴스1 이정현 기자 박정원 "무사 귀환 최우선"…두산·남동발전 동료들 한마음 기원(종합)[단독]남동발전 3명, 대피 연락 후 두절…동료들 "10년 베테랑, 무사 귀환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