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빙연구선 아라온호로 890km 탄성파 분석…방출시 대기 메탄농도 3~4% 상승 규모급격한 기후 재해 가능성 낮아…해저면 수백m 아래 매장돼 열 전달에 수백 년 소요아라온호 탄성파 탐사(극지연구소 제공)탄성파 자료에서 확인한 가스하이드레이트층(극지연구소 제공)백승철 기자 KIOST, 연구선 '이사부호' 필리핀 EEZ서 태풍 '사우델' 현장 관측환경·해양위성 '천리안 6호' 개발사업 예타 통과…7년간 7700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