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위성 2B호 후속작…2033년 발사 목표로 7년간 공동 연구개발탑재체 국산화·하이브리드 추진 적용해 위성 기술 자립화 기반 마련천리안위성 6호 모식도(해양수산부 제공)백승철 기자 '노량진, 서울의 바다가 되다'…'제9회 도심 속 바다축제' 24일 개막극지연, 남극 이끼 '요정고리'서 식물 성장 돕는 미생물 집적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