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법인세 중간예납 11월 2일까지 연장…압류·매각도 2년 유예18일 극한 호우로 유실된 경남 통영시 봉평동 용화사 인근 한 도로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돼 주민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2026.8.18 ⓒ 뉴스1 윤일지 기자전민 기자 반도체 세수 활용 논쟁 속…한은 총재가 던진 '재정 견제구'박해영 국세청 차장, 재산 4.1억 신고…서울청장 19억·중부청장 7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