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신관 전경. ⓒ 뉴스1전민 기자 압구정현대 27억·아리팍 7억 뚝…세제개편 후 강남·서초 집값 꺾였다(종합)규제 묶였던 반도체·이차전지 등 5개 프로젝트 가동…4.2조 투자 '물꼬'전준우 기자 투기 더 조이고 공급·실수요 푼다…'대출 옥죄기'서 '핀셋 완화'로이억원 "주택공급·실수요엔 금융 역할 강화…투기는 더 엄격히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