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33.3만명 늘며 고용 증가 견인…15~64세는 22.6만명 줄어제조업 25개월째 감소…청년 실업률 상승 폭 5년 6개월 만에 최대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강남구 행복 일자리 박람회'에서 구직자들이 채용 정보를 살펴보고 있다. 2026.7.1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동향청년취업청년일자리실업률쉬었음이강 기자 취업자 10.8만명 늘었지만…청년 45개월째↓·실업률 5년반만에 최대폭↑(종합2보)[인사]재정경제부임용우 기자 노인일자리 선도사업, 사업비의 128% 사회적 가치 창출…71억원 규모정부,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조속히 발표…제조·건설 대책도 마련관련 기사취업자 10.8만명 늘었지만…청년 45개월째↓·실업률 5년반만에 최대폭↑(종합2보)정부, 청년일자리 회복방안 조속히 발표…제조·건설 대책도 마련7월 취업자 10.8만명↑…청년은 19.1만명↓·실업률 5년반만에 최대폭↑(상보)[속보] 7월 취업자 10.8만명 증가…청년층은 19.1만명↓고용보험 7개월째 20만명대 증가…청년은 5.7만명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