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판잣집·여관 등 '집 아닌 곳' 거주 55만 가구…5년 새 11% 늘어

숙박업소 5만 8000가구·판잣집·비닐하우스 9410가구…'기타' 47만 8000가구
경기 14만 8000가구로 가장 많아…주택보급률 103%에도 비주택 거처 증가

본문 이미지 - 서울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의 한 쪽방촌에서 어르신이 선풍기에 의지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3 ⓒ 뉴스1 김민지 기자
서울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의 한 쪽방촌에서 어르신이 선풍기에 의지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3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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