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소 5만 8000가구·판잣집·비닐하우스 9410가구…'기타' 47만 8000가구경기 14만 8000가구로 가장 많아…주택보급률 103%에도 비주택 거처 증가서울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오르는 등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3일 서울의 한 쪽방촌에서 어르신이 선풍기에 의지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8.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주거취약가구주택이외거처판잣집비닐하우스숙박업소여관주거취약계층주택보급률심서현 기자 작년 리콜건수 2656건…공산품·의료기기 늘고 의약품·車 줄었다"양포 세무사 다시 나올 판"…9번째 손질 부동산 세제, 변수만 10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