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세무서에 전용창구 설치…법인세 중간예납 10월까지 연장압류·매각 유예도 최대 2년…세무조사도 유예지난 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 일대가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운데 수해 복구 현장에 다시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전민 기자 '호우 피해' 통영 전역, 법인세·부가세 신고·납부 최대 2년 연장식당·미용실 창업자, 시청 갔다 세무서 또 안 가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