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 예방·무더위 쉼터 현장 점검…"종사자 안전 최우선"자체 안전강조기간 8월 말까지 연장…해수온 상승 대응도 당부김회천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첫줄 가운데)이 고리본부 현장에서 발전 설비와 폭염 근로자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한수원 제공)전민 기자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에 세정지원…국세청 신고·납부 최대 2년 연장농협하나로유통, 납품계약 늑장·신상품 장려금 부당수취…과징금 4.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