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층 10명 중 7명 "73.6세까지 일하고 싶다"…절반은 "생활비 때문"

55~79세 장래 근로 희망자 1178만 2000명…현재 취업자는 93.4%
월평균 연금 88만 원…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는 평균 53세에 떠나

본문 이미지 -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국가데이터처 제공)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국가데이터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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