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개 가맹점에 배달비 부담 떠넘기고 위약금 최대 2000만 원 부과공정위 "매출증대 포장했지만 실제로는 영업이익 감소…부당행위 입증"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경 2024.11.12 ⓒ 뉴스1 김기남 기자전민 기자 주식 양도세 예정신고자 2.2만명…"무신고·저가양도 땐 가산세"복지부,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 전담인력 613명 첫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