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5개 가맹점에 배달비 부담 떠넘기고 위약금 최대 2000만 원 부과공정위 "매출증대 포장했지만 실제로는 영업이익 감소…부당행위 입증"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공정거래위원회 전경 2024.11.12 ⓒ 뉴스1 김기남 기자전민 기자 우버의 배민 인수 본격화…공정위, DH 기업결합 심사 착수[속보] 우버, 배민 인수 본격화…공정위, 기업결합 사전심사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