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주차에 공청회…지역구분·차등 기준·조정방향 공개기업 지방이전 방안…동서울 변전소는 "합의에 최선"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이진안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대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전기요금한전한국전력나주기후환경에너지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기국가' 내건 기후부…재생E 100GW·수자원 재편 총력명량해전 '피의 섬' 국내 최대 태양광으로…6000억 투자·주민 수익공유관련 기사'전기국가' 내건 기후부…재생E 100GW·수자원 재편 총력명량해전 '피의 섬' 국내 최대 태양광으로…6000억 투자·주민 수익공유기후장관 "재생E 늦어지면 2035 온실가스 감축목표 못 지킬 수도"[문답]30대 사무관 사망에 고개 숙인 김성환…"은폐·축소하면 반드시 일 커져"최악폭염에 남부가뭄 심각…김성환 "3대 메가 물·전기 차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