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주차에 공청회…지역구분·차등 기준·조정방향 공개기업 지방이전 방안…동서울 변전소는 "합의에 최선"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이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에 서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이진안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대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6.3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전기요금한전한국전력나주기후환경에너지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상청 예산 12% 늘었는데…해양·지진·예보 6개 사업은 16% 삭감기후위기 커지는데…안동기상대 '지청 승격' 정부안서 또 빠져관련 기사[인사] 경북 구미시충북 정수장 6곳 최근 3년간 '위생관리 미흡' 반복 지적수자원공사, 동티모르와 온실가스 감축·물관리 협력 시동고려아연, 사업 영역 확대 발맞춰 기후에너지부 과장 출신 영입서산 도심 '물길' 다시 짠다…383억 투입 폭우 대비 배수체계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