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오인 점안 사고 21건…세럼 등 화장품 오인 사례 4건인공눈물 닮은 세럼·앰플 4종…3개사 생산 중단·1개사 용기 개선(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소비자원소비자원인공눈물화장품스킨세럼앰플심서현 기자 구윤철, 블룸버그 '韓 투자 부적격' 주장에 "한국 경제, 어느 때보다 견실"반도체 넘어 전 산업 AI 전환…사회 안전망 강화로 '모두의 성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