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세제개편] 전체 세수효과 3.4조원…세수 증가분 3분의 2가 종부세고소득자·고가주택 증세해 민생·성장 지원…비과세 정비로 2.5조원 확보ⓒ 뉴스1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부동산2026세제개편김혜지 기자 '예금 독주' 깨졌다…가계 주식·펀드, 현금·예금의 90% 육박권민수 "토큰화 확산 땐 사후 대응 어려워…사전 대응체계 필요"관련 기사저소득층일수록 "집값 오른다"…고소득층 주춤해도 상승 지속국정감사 사흘째…조작기소·암살자(들) 투자·DMZ 사고 공방 전망[국감브리핑] 서울시민 10명 중 7명은 "전월세 부담 늘었다"[국감초점] 국토위, 文정부 민간인 사찰 공방…與 "적당히 하라"(종합)"반디클 넣어보고 집 살게요"…강남 매수자들이 11월 기다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