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억 한 채가 10억 세 채보다 세율 낮아…형평성 어긋나"양도세는 "동결효과 최소화, 보유세와의 연계 방안 논의해야"이재명 대통령이 23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발언권을 요청하는 참석자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6.7.23 ⓒ 뉴스1 허경 기자전민 기자 호화생활 체납자 캐리어 열었더니 10억 돈다발…국세청·관세청 합동수색정부 "2분기 GDP 호조로 연 3% 성장·1인당 GNI 4만불 가능성↑"김근욱 기자 주택공급 위해 파이프라인 복원·민간임대 육성 '한목소리'(종합)李대통령 "부동산은 정말 폭발력 커…미래 위해 해야 할 일은 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