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수급사업자에 탈철기 부품 51건 위탁…법정사항·서명 누락50건은 이메일 발주…1건은 불완전한 '발주서 겸 계약서' 교부(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한국거래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대보마그네틱공정위공정거래위원회하도급법심서현 기자 [인사]공정거래위원회일부 팬티형 생리대 '무독성' 표시 근거 없어…흡수 성능·시간도 제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