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츄럴코튼·라엘·리버티 객관적 근거 없는 표시…문구 삭제흡수시간 제품별 최대 20초 차이 커…가격도 580~1160원 2배 격차서울 이마트 용산점에 여성용품이 진열돼 있다.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소비자원소비자원생리대팬티형 생리대심서현 기자 [인사]공정거래위원회구윤철, 재경부 출범 200일 맞아 직원 소통…"출근할 맛 나는 일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