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이날 금통위는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0.25% 인상했다.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통화정책방향기준금리금리인상한국은행이강 기자 [문답]신현송 "물가 안정 확신까지 정책 대응…모든 가능성 열어둘 것"'기준금리 3%대' 예고한 금통위…"인상 기조 이어갈 필요"(종합2보)관련 기사[문답]신현송 "물가 안정 확신까지 정책 대응…모든 가능성 열어둘 것"'기준금리 3%대' 예고한 금통위…"인상 기조 이어갈 필요"(종합2보)신현송 "물가 안정 확신 들 때까지 대응"…추가 금리인상 시사(종합)신현송 "높은 집값 상승세 이어질 우려…통화정책으로 잡는건 무리""인상 기조 이어가야"…한은, 물가 압력·경기 개선에 '매파 색채' 짙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