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명의 한국동서발전 직원이 7월 한 달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 기간 동안 전남 곡성에서 생활한다. (동서발전 제공) 이정현 기자 한난 경영진 첫 워크숍…'GX·AX' 미래전략 본격 시동남부발전·안전보건공단·발전3사, 건설현장 산재예방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