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한난)는 9~10일 미래개발원에서 '2026년 경영진 워크숍'을 열고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미래 전략과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한난 제공) /2026.7.10/이정현 기자 美 압박 거세지는 2000억달러 대미투자…1호 사업 방향도 '막판 변수'"美 압박 없다"지만…김정관 전격 방미에 대미 통상 '비상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