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주유소협회 적발…"담합 없었다면 리터당 최대 60원 낮아졌을 것"2년간 122차례 가격 사전 통지…단톡방 문자 삭제 요청 등 조사 기만행위도서울의 한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김민지 기자(공정거래위원회 제공)(공정거래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제주주유소협회한국주유소협회 제주도지회제주농협서귀포농협주유소 담합경질유심서현 기자 소주업체 주정 직거래 5배로 늘린다…생활폐기물·회계감사 규제도 완화장례식장 맘대로 화환 처분 못 한다…외부 과일·음료 반입 가능관련 기사서귀포농협 "공정위 '가격 담합' 조사결과 사실과 달라…행정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