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한전, 천안 LS일렉트릭서 LS전선·효성重·LG전자와 맞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충남 금산군 대둔산 도립공원 일대와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국가기간 전력망 사업 관련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7 ⓒ 뉴스1관련 키워드환경에너지기후미국네덜란드독일전력산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대청호 총인 30% 줄인다…녹조 최대 50% 저감 대책 추진버려진 옷·타이어, 새 원료로…기후부, 순환이용 기술개발 착수관련 기사LS일렉트릭 '세계 최초' 직류 배전공장 가동…차세대 전력시장 선점대청호 총인 30% 줄인다…녹조 최대 50% 저감 대책 추진버려진 옷·타이어, 새 원료로…기후부, 순환이용 기술개발 착수테슬라, 700만 원 기습 인상…韓 전기차보조금 개편 '웃음거리'로발전 5사, 석탄발전 폐지 대응 공동용역…인프라·인력 전환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