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결론 정하고 대화한다는 불신 해소" 운영방식 변경 검토"메가특구 노동특례, 사회적 대화 촉진 계기로 삼겠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관련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사회적대화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김영훈장관고용노동부이용우의원전원합의제조용훈 기자 9월 제조업 고용보험 가입자 증가폭 확대…건설·청년은 감소 지속안전·품질 높이고 공사여건 개선한다…한전·전기공사업계 업무협약관련 기사정부 "들어와 논의하자"…민주노총 경사노위 복귀, 남은 조건은'주 52시간 예외' 놓고 노사 첫 제안…메가특구 협상 시작'노란봉투법' 첫 국감…원청교섭 성적표, 근로감독관 수사권 쟁점 부상민주노총, 경사노위 사회적대화 복귀 표결 무산…대의원 과반 미달메가특구 노동특례 대화 시작…'52시간 예외·기간제 2+2' 합의 진통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