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결론 정하고 대화한다는 불신 해소" 운영방식 변경 검토"메가특구 노동특례, 사회적 대화 촉진 계기로 삼겠다"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지출 관련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노총사회적대화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김영훈장관고용노동부이용우의원전원합의제조용훈 기자 김영훈 장관 "HL만도 대표이사 중처법 입건…불법파견도 조사"광주 종합대상·경남·천안 총리상…지방정부 일자리 73곳 시상관련 기사삼성전자 총파업 전운…민주 "원만 합의" 국힘 "與 입꾹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