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지 인근 퇴적물 분석…화석연료 유래 비중 6%→16% '껑충'코로나19 이후 선박·관광 활성화 영향…수천 년간 해저에 '장기 보관'세종기지 앞 마리안소만 해양 탐사 중인 세종호(극지연구소 제공)백승철 기자 "오래·멀리 갈수록 사고위험 11배↑"…KOMSA, '선박 안전 알림' 확대돛단배로 변신 '월미빛'·수묵화 닮은 '먹도'…7월 등대·무인도서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