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6210척 대상 MTIS 앱 서비스…어선 이어 일반선까지 '맞춤형 위험' 알림길이 24m 미만 일반선, 과다 운항 시 사고율 급증…'피로 누적' 인적 과실 경고(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공)백승철 기자 극지연, 남극 세종기지 인근 화석연료 유래 블랙카본 2.7배 급증돛단배로 변신 '월미빛'·수묵화 닮은 '먹도'…7월 등대·무인도서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