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성 긍정적이나 님비(NIMBY)·인력 확보 등 단기간 해결 어려워""메모리 투자 쏠림 위험" 우려도…"패키징·광반도체로 분산해야"이재명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2026.6.29 ⓒ 뉴스1 허경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9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로 '광주'를 직접 언급하면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가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은 이날 개발에 한창인 광주 첨단 3지구 일대 모습. 2026.6.2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메가프로젝트전민 기자 고가주택 장기보유특별공제 90% 서울 집중…30억 초과가 44%[속보] '중동전 여파' 5월 생산 0.3%·투자 0.1%↓…소비는 0.1%↑이강 기자 5월 산업생산 0.3% 감소…반도체 '물량 조정'에 생산 10%↓(상보)서남권 반도체에 '원전 4.5기급 전력·65만톤 용수' 공급…성패는 '실행 속도'관련 기사신한證 "건설업 '메가프로젝트'로 수혜…재평가 기대"삼성·하닉 호남권 반도체 팹 어디에…오늘 광주서 보고회삼성전기 세종공장 조단위 투자 이뤄지나…세종시 '촉각'메가프로젝트에 '삼전닉스' 쏠림 완화…소부장·AI로 순환매 확산삼성·SK, '메가 투자 성공하려면…"원스톱 행정 당연, 금융·세제 보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