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비 12년 연속·분유값 2년째 오름세…출산 초기 양육비 부담 가중"현금 지원만으론 한계…공공형 산후조리원 확충 등 가격 안정 병행해야"영암군 공공산후조리원 지정기부 (영암군 제공) ⓒ 뉴스1 김태성 기자경기 고양시 차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 2026.6.24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산후조리원출산비용분유물임용우 기자 복지부, 7기 장기요양위 구성…내년 수가 10월 이후 결정국민연금, AI 윤리준수기관 확인마크 획득…"안전한 활용 문화 확산"관련 기사오세훈, 민선 9기 저출생 대책 시동…'반값 산후조리' 현장 점검음성군, 임산부 산후조리비·교통비 지원 대상 확대"산후조리 비용 부담 뚝"…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5곳으로 확대"그 비싼 조리원 왜 가? 시모한테 봐달라 해" 아내에게 막말한 남편 '뭇매'"입양만이 답인 줄 알았어요"…'1308'이 바꾼 청소년 산모의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