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흥미 높이고 연구 가치 전파…지식·탐험·현장 강연 차례로 진행(해양수산부 제공)백승철 기자 KIOST "수천 km 밖 인도양 바닷속 파동이 양쯔강 대홍수 원인"韓선박 2척 호르무즈 '종전합의' 후 첫 통과…남은 22척은 재봉쇄에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