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업종별 차등적용 또 무산…이제는 '1만2000원 vs 동결' 전면전

내년도 업종별 차등적용도 표결 끝 결국 부결
남은 건 1만2천원vs 동결…인상 폭 줄다리기

본문 이미지 - 1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7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들이 각자의 주장이 적힌 손팻말을 게시하며 발언을 듣고 있다. 2026.6.18 ⓒ 뉴스1 김기남 기자
18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열린 2027년도 최저임금위원회 7차 전원회의에 참석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들이 각자의 주장이 적힌 손팻말을 게시하며 발언을 듣고 있다. 2026.6.18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2027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김성진 기자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관계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2027년 적용 최저임금 노동계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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