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위 생존형 지출, 소비의 42.5%…5분위는 車·여행 등 재량소비 상위권흑자액 격차 459.9만원 '집계 이래 최대'…"성과급 쏠림 하반기 더 심화"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뉴스1 박정호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전민 기자 워시 첫 FOMC '매파 동결'…중동發 인플레에 한·미 동시 '인상 깜빡이'한미전략투자공사 초대 이사에 강종석·김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