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위 생존형 지출, 소비의 42.5%…5분위는 車·여행 등 재량소비 상위권흑자액 격차 459.9만원 '집계 이래 최대'…"성과급 쏠림 하반기 더 심화"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뉴스1 박정호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전민 기자 해외자산 신고 111조원 '역대 최대'…해외주식 61조원 최고치이형일 "비거주 1주택, 차등 완화해도 차이는 둬야…물가·양극화엔 총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