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위 생존형 지출, 소비의 42.5%…5분위는 車·여행 등 재량소비 상위권흑자액 격차 459.9만원 '집계 이래 최대'…"성과급 쏠림 하반기 더 심화"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뉴스1 박정호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전민 기자 금리동결 근거였던 근원물가 2.5%로 껑충…한은, '7월 인상' 명분 완성구윤철 "올해 5위 수출국 될 것…최고가격제 없었으면 5월 물가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