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27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기자실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차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김기남 기자이정현 기자 '대기업 초과이윤 배분' 개입 논란에…김영훈 "관여할 권한도, 생각도 없어"한수원 조직개편 키워드는 'AI·현장·안전'…에너지 전환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