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SNS 화면 갈무리.이정현 기자 한수원 조직개편 키워드는 'AI·현장·안전'…에너지 전환 대응 강화[문답] 민간 비축유 1200만배럴 방출…"주유소 가격 인하 기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