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억→7억 되면 세율 24%에서 42%로 '껑충'…성과급 절반이 세금자사주로 받아도 현금 과세…매각 제한 걸려도 세금은 올해 산정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5.21 ⓒ 뉴스1 김민지 기자전민 기자 '호우 피해' 통영 전역, 법인세·부가세 신고·납부 최대 2년 연장식당·미용실 창업자, 시청 갔다 세무서 또 안 가도 된다